



이름 : 마타요시 치치부/又吉秩父
성별 : 남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75cm / 61kg
국적 : 일본
소지품 : 하쿠의 치치부인형 4개,
하나칸자시,
오오라쿼츠 클러스터,
물병자리 목걸이(끊어짐),
동화책[검은고양이의 모험]
[특징]
01. 외관
01-1: 하얀 머리칼을 목이 드러날 정도로 짧게 쳤다. 앞머리는 이마를 조금 가리는 정도로,
머리모양을 만지는 것을 귀찮아해서 다른 머리모양을 시도하는 일이 거의 없다.
01-2: 검정 계열의 옷이나 소품을 선호하게 되었다. 멀리서 보면 검은 형체로 보일 정도.
손톱에 검정색 매니큐어를 발랐다.
01-3: 이전과 달리 몸의 대부분을 옷으로 가리고 있어 겉으로 보이는 상처는 거의 없다. 굳이 찾자면... 5년 전에 생긴 얼굴의 흉터와 열손가락 끝의 상처들 정도.
02. 행동
16살 무렵에 비해 밝아졌다. 말을 더듬는 일도 적어졌고, 손을 떨거나 과호흡증을 일으키는 빈도도 눈에 띄게 줄었다. 수시로 기분이 바뀌는 것을 빼고는 별다른 이상행동은 보이지 않는 듯. 16살 이후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가, 현재까지도 꼬박꼬박 하고 있다. 분야에 관계 없이 가볍게 하고 있으나, 수영만은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평균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03. 습관
습관처럼 항상 무언가를 먹는다. 배가 고파서 먹는다기보다는, 손에 잡히는대로, 정말이지 닥치는대로 먹었다. 억지로 그러려고 하지는 않았지만 토기를 느끼면 곧장 달려가서 토했고,
그런 후 또다시 무언가를 먹는 것 같았다.
04. 호불호
좋아하는 것은 반짝거리는것, 친구들, 신기한 것들, 글을 쓰는 것, 상냥함. 단 것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잘 먹지는 못하는 것 같다.
싫어하는 것은 렘과 렘의 행동들.
05. 호칭/말투
이름이나 성 중 편한 쪽으로 부른다. 상황이나 기분에 따라 요비스테를 하기도, '-쨩'이나 '-군'등의 호칭을 붙이기도 한다.
06. 병력
위장이 좋지 않아 자극적인 음식을 줄이라는 처방을 받았다.
이따금씩 *탈력발작, 수면마비
(=가위눌림) 등 기면증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웃거나 화를 낼 때, 갑자기 렘수면상태로 빠져 들면서 신체근육의 힘이 빠지는 현상-위키백과)
07. 기타
가방에 약들을 빼곡히 넣어다니며 습관적으로 먹었다.
비타민, 영양제, 철분제같이 매일 복용하는 약들부터 시작해서 위장약, 수면유도제, 수면제나 항우울제, 식욕억제제, 진통제,
이름이나 효과를 알 수 없는 여러 약들을 자주 찾는 것 같았고, 특히 소화제를 수시로 먹었다.
복용법과 용량은 잘 지키고 있으니 달리 문제될 것은 없다고.

[텍관]
::10세 텍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