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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하쿠나 하쿠 / 哈库那 哈库

성별 : 남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65cm / 43kg

​국적 : 일본

​소지품 : 펜 세트, A4노트, 끈, 실

             하쿠나 마타타 폰고리가 걸린

             스마트폰

​[특징]

[착용중인 소지품]

왼쪽 검지 손가락에 크림의 반지, 손목에는 에이미의 타투와 슈우야의 팔찌.

사쿠의 왼쪽 목걸이, 오른쪽 줄 귀걸이.

탄포포의 핀.

 

*이전부터 불행을 몰라왔던 사람. 좋은 가정,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 행복만을 느끼며 자라왔다. 그렇기에 타인의 불행에 이입하거나 깊게 공감하지는 못하지만 제대로 된 가정에서 자란 덕에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이 있어 상대방의 사정을 이해할 수 있었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언젠가 괜찮아질거라는 막연한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이제는 확신할 수 없게 되었지만.

 

*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대한다.

타인을 존중해야 한다는 마인드가 박혀있어 상대가 잘못을 했더라도

쉽게 화를 내지 못한다. 

여전히 옳고 그름을 잘 따지지 못하나 예외적으로 자신이 싫어한다고 말한 행동을 억지로 시키거나 따질때, 자신에게 죄책감이나 무게를 얹어주려는 행동 등에는 민감하게 반응한다.

 

어떤 일을 겪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금방 감정이 정리되는 것도 여전하나, 극적인 감정이 아니라면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워한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것에 조금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거리끼고 있다.

현재, 스트레스의 영향으로 쉽게 잠이 들지 못하거나 식사를 소화하기 어려워하지만 자신은 자각이 없는 듯. 이제는 쓰러질때까지 버티는 경우가 대다수. 비타민 정도는 챙기고 있다..

 

티는 내지 않지만 이제는 타인의 관심사보다 안위,상태에 더 신경을 쓰고있다.

친해지고 싶어서, 자신을 계속 좋아해주기를 바래서 했던 선물도 스스로는 잘 만들지 않게 되어 타인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는 것도 조금 거리끼고 있다.

 

샤리아와의 사건 이후 생긴 상처는 굳이 가리지 않는다.

*칼이나, 어두운 곳에서 반짝이는 물체에 두려움을 느끼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피하지 않으려 한다.

*가끔씩 이야기를 흘려 듣거나 집중을 하지 못할 때도 있다.

 

좋아하는건 .. 아직까지도 곁에 있어주는 친구들.

싫어하는건 곁에서 떠나는 것.

" 내가 가진 것을 다 주면, 너는 행복해질수 있어? "

​[텍관]

::10세 텍관::

[특별한 친구]

나랑 비슷하면서도 다른 애야.

친하다고 생각해..

​귀걸이, 세트로 맞췄고.. 계속 잘 지내.. 잘 부탁해.

[쌍방미행관찰관계]

치치, 가족이 될 뻔한 나랑 비슷한 아이...인것 같은데..?

어떨까, 뭔가 신기해...

​조금 쫓아다니면서 도와줄거야..

[영원한 친구]

예비 초고교급이 아니여도.. 열살 아니여도 친구래,

​친구는 영원하다고 했어.. 친절하네... 고마워.. 잘 부탁해.

 

 

[드림캐쳐]

하쿠는 쿠세의 무서운 꿈을 쫓아내주는 친구.

​미신을 잘 믿지않는 쿠세지만 하쿠의 부적은 조금 믿는 것 같다..?

[도장모으기 조력관계]

처음엔 서로 맞지 않는 듯 보였으나 몇번의 이야기 끝에

서로 도장모으는것을 도와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쿠는 리키야가 남을 도와주는게 신기하니까, 리키야 주변에 

저를 도와줄 사람이 많을수록 일이 편해지니 일단 그를 곁에 두자, 입니다.

​제 쪽의 사람은 잘 챙겨주는 편이니 그에게도 도움을 줄 지도..

 

::14세 텍관::

 

[북메이트]
하쿠는 책 읽는것도 느리고 어려운 말은 잘 읽지 못했으나

비아 덕분에 속독을 터득하게 되었다.

매일 새벽에 나와있는 비아와 함께 도서관의 책을 모두 '체크메이트' 할수 있을까?

[조력관계 겸..임시 왼팔?]

처음에는 단순히 도장 모으는걸 도와주는 관계였으나

도장은 모으면 끝나는 법이지요.

둘은 조금 더 단단한 관계를 위해 조력자로써

서로의 '새끼손가락'을 걸게 되었습니다.

관계가 어긋난다면 서로의 동의 하에 손가락을 자를지도 모르지만

그럴 일은 오지 않을테니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끔씩 의견이 맞지않아 투닥거리나 그만큼 맞는 면도 많아

이곳에선 하쿠나를 왼팔로 쓰기로 했습니다...?

[모닝밀크타임!]

아침마다 같이 우유를 마시며 칼슘을 충전하는 사이!

이 우유를 마시며 강해지길 빌고있다.

​키고크고 어서 강해지길!

[?]

세이메이 사쿠를 닮은 아이.

자신을 사쿠사쿠로써 대해주길 원하지만 난... 

​그렇게 지내긴 힘들 것 같아.

[이대로 괜찮을까?]

밥 좀 먹어라!! 밥을 잘 먹지않는 하쿠를 위해 한세가 팔을뻗고 나서기 시작했다.

매운음식은 싫고 싱거운 음식을 좋아한다는 주문에 맞춰 성심성의껏

식단을 짜내려가고 밥을 해주기로 한것인데..

도장판도 만들고 공개라이브를 약속할 정도로 지극정성이다.

끼니는 매우 중요하다고! 한귀로 흘려듣지마!

 

 

 

 

::16세 텍관::

 

 

[ Let it go ]
비아와 하쿠는 이전, '북메이트'로써 한자를 가르쳐주고 도서관의 책을

모두 '체크메이트!' 하던 관계에서 벗어나 서로의 감정, 사상에 대해

정반대의 사람으로써 감추는 것 없이 궁금한 것을 모두

'LET IT GO'시켜 알려주기로 하였습니다!

 

 

 

 


[올데이산타!]
아이들이 좋아하는걸 이것저것 나누워주며 기뻐하는 하쿠와 타케야는

함께 다른 아이들을 위해 코인이나 선물을 나눠워주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기뻐했으면 좋겠다...

::19세 텍관::

[불안]
네가 불안정해 보여.. 나를 계속 의심하고 있는걸 알아.

그걸로 스스로를 좀먹지 않길 바래.. 가라앉지는 마.

[행복 메이트]
예전에.. 네가 미래를 보고, 내가 운명을 바꾸는 관계이길 바란다고 했지.

이제는.. 내가 잊어버린 행복을, 치치부가 찾아주기로 했어.

내 손을 놓지 말아줘. 약속이야.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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