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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세이메이 사쿠/生命 咲く

성별 : 남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76cm / 62kg

​국적 : 일본

​소지품 : 피어싱, 이어커프, 보습제

             반지와 비즈끈팔찌, 

             휴대용 제봉세트,

             친구들이 준 물건들

​[특징]

-머리카락을 싹뚝 잘랐다. 라피스가 실력발휘를 해주었다. 이제 매일 땋고다니던 한쪽 머리카락도 땋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

 

- 간편해보이는 깔끔해보이는 스타일의 옷을 즐겨 입게 되었다. 

어렸을때 가지고 다니던 기모노는.. 이제 입지 않는다.

이제 본인이 직접 만든 기모노를 들고다니지만..추울때만 걸치고 다닌다.

 

-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존댓말을 쓴다.

 

- 여전히 다른 아이들의 앞에서 상체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

과거에 입은 화상 및 칼로 찔린 상처는 흉터로 남아 버렸지만...거의 회복되었다.

그리고 심장에 칼로 찔린 흉터도 남아있다.

 

- 늘어나던 손재주는 이제 뜨개질로 이어지고.. 뭔가 계속 만드는걸 하고있다.

누가 말하지 않는이상 딱히 주거나 하진 않는다..

양손잡이다.

 

- 몸이 굉장히 따뜻한 편이다. 전체적으로 체온이 높다.

 

- 다른 사람에게 기대는 것을 굉장히 편안해 하지만....... 사람에 따라선 스킨쉽을 하지 않게 되었다.

굉장히 지쳐있어 감정 표현이 많이 줄었다.

 

- 죽고 돌아와서도 친구들을 여전히 소중히 생각하지만.....

소중한가? 좀 혼란스러움을 느끼고 있다..

자신을 가짜라고 언급한다면 정색하며 화를 낸다. 극도로 싫어하는 것 같다.

 

- 굉장히 지쳐있어 감정 표현이 많이 줄었다. 기분 좋으면 웃긴 하지만 대부분 무표정이다.

화가나면 속사포로 마구 질문을 내뱉을때도 있다.

 

- 자신의 재능에 대해 썩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꿈이 자신을 좀먹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혼자 잠을 자면 매일 악몽을 꾼다고 한다.

주로 자신이 죽는 꿈이나 지금동안 죽거나 다친 친구들의 이야기가 반복되어 보인다.

그래서 혼자 잠을 자는것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제대로 잠을 못자고있다.

딱히 누구에게 자자고 말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컨디션이 안좋아지며 차분해보이는걸지도....

 

- 이곳저곳 마구 돌아다닌다.. 주로 돌아다니는곳은 해변이지만...

​[텍관]

::10세 텍관::

[뭐든 나눠주는 친절한 아이인걸까요~?]

저를 사쿠사쿠라고 불러주고있어요~

서로 좋아하는건 다르지만 이름도 비슷하고 착한 친구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같이 귀걸이를 하나를 나눠꼈어요~

음... 나름 친구의 증표이려나요...?

​소중히 해야겠어요. 제 보물이에요~

 

 

 

::14세 텍관::

[가족처럼 의지하는 친구에요~]
라이카의 눈의 비밀을 하나 알아버린 걸까요..?

라이카와 대화를 하다 보니까 어쩌다가 서로 가족같이 지내기로 했어요.
이 곳에 있어면 외로우니까..

라이카랑은 비밀같은거 없이 서로 의지가 되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잘부탁해요 라이카~

[고집쟁이]

저를 저로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부를 하네요.

그래서 그 아이에게 받은 모든걸 줬어요.

​친구..? ...잘 모르겠어요. 이 아이와 이제 어떻게 지내야 할지.

 

 

 

 

 

[소원을 이루어주는 학종이]
사야는 학을 접으면서 소원을 빌었는데, 이루어졌다고 했어요..

실은 어릴 때 부터 사야에게 종이학 접는 법을 배웠지만,

.실은 오른손을 조금 더 잘 쓰고 싶다는 생각에서부터 시작했지만.....

이루어졌다는 그의 말을 들으니 더 열심히 접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종이학 말고도 다른 신기한 모양도 많이 알려준다고 했어요..~

이것저것 많이 배우고 싶네요..!

[내가 죽는것을 도와 준 아이]
제가 죽는 것을.. 다른 아이에게 명령을 받고 도와줬다고 합니다. 어째서?

아무리 명령이라지만 제 입장에서는 이해하지 못할 행동이라

그저 답답해보일 뿐입니다. 설명이라도 해주면 좋을텐데,

.......제가 먼저 다가가면 제가 화만 낼 것 같으니,

우선 최대한 멀리 떨어져있기로 해봅니다.

언젠가 그 아이가 제대로 이야기를 해주겠죠.

 

::16세 텍관::

 

 

 

 

 

[그녀와 티타임]
2년 전 그녀에게 차를 타는 법을 배우기 시작해

최근 자주 같이 티타임을 가지게 되었어요.
거의 스승님.. 같은 느낌이 된걸까요? 더 맛있게 우리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생각해요.
조금은 친해진걸까...싶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잘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든든한 지원군]
2년 전 한세와 이야기를 하다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기로 했어요..~ 
몸 쓰는건 자신 없지만.. 옆에서 말만 해줘도 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했으니까요.. 
한세가 무리하지 않게 잔소리를 해줘야겠어요...~(이게 아닌가?) 
잘 부탁해요 한세~ (네 손둥에 별모양을 그려줬다..!)

 

 

 

 

 

[이곳저곳 탐방하는 산책 시간~]
새벽이나 아침에 함께 산책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예전에 같이 바다에서 놀았던 기억 때문일까요..? 
신기한 곳도 많이 생김김에.. 함께 산책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싶어요.
저는 힘이나.. 체력을 기르고 싶어서 하는거지만..

왠지 호시타에게 말해도 되는걸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손목에 찜질도 꾸준히 해줄 계획이랍니다..>:3

여튼 그녀와 함께하는 시간은 즐거워요~

 

 

 

 

 

[든든한 저의 아군이 생긴 것 같아요..!]
저에게 나쁜 행동을 하긴 했지만, 사과를 구하러오고

그 이후엔 저에게 도움이 되어주겠다고 했습니다.

오오쿠로는 제 생각보다...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닐거라 생각해요.

오히려 믿음에는.. 믿을 수 있는 아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곳에 나가서도 간간히 연락할 방법이 생겼어요.

그녀를 위해 아름다운 기모노를 디자인 해봐야겠습니다..!

::19세 텍관::

[...친구?]
그와 ... 계속 대화를 해도 믿기가 힘든 이유가 뭘까요..
10살 때 같이.. 하쿠에게 특별한 친구같은 관계를 바라는건 포기하기로 했어요.
모든게 다 제 문제겠죠. 제가 죽은 탓인거겠죠.

그냥 지나가는 친구 하나로 봐주는거로 만족할래요.

 

 

서로 각자 힘이 되어주기 위해 기대고 기대어주고있어요,

...서로 힘든 일들을 많이 겪었어요.

조력자로서 그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전했지만...결국 그 말들이..

그에게 도움이 된건진 모르겠습니다. ...그런 그를 가만히 둘 수 없어서..

다르게 돕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한세도 저도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서로 이해하고 지탱해줄 수 있어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는거라 생각해요. ...작은 것부터 천천히 해보려구요. ....한세에게 제가 총을 배우고 싶다고 한 것도,

재능을 포기한것 같은 그를 위해서...라는걸 안다면 혼날지도 모르겠네요...

그에게 온기를 나눠줄 수 있어요,
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이해해주는 친구에요..

그리고 그에게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얼마나 힘든 일을 겪었는지도..

알고 있어요. 삶에 대해 거의 포기한 저에게 다가와서, 손을 내밀었어요..

저에게 필요하다고 말해줘서, 너무나 고마워요.

필요할때마다 언제든 손을 잡아줄게요..

...렛쨩도- 다치지 말고..죽지 말고..삶의 의미를 찾고,

행복한 앞길만 걸었으면 좋겠어요..

" ......난 왜 여기 있는거지..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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