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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샤리오 포르테 /
シャリオ フォルテ
레오 / レオ /Leo
성별 : 남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70cm / 52kg
국적 : 스웨덴
소지품 : 아이들이 준 것들
선관 : 샤리아 포르테(쌍둥이 누나)
[특징]
-노력하는 것은 그만두었다.
-좋아하는 것도 믿는것도 이젠 지쳤다.무기력하다.
-말수가 줄고, 잘 웃지 않는다.누군가 그를 보면 텅 비어 보인다 생각할 지도 모른다.
-샤리아가 자신의 존재를 부정한 이후 사람을 믿는 걸 두려워하게 됐다.
아무리 노력해도.발악해도. 안 될거니까
그렇지만 여전히…
-샤리아의 손길이 끊긴 이후 옷 입는 것도,머리관리도 전부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옷은 대강 주워 입고, 머리카락은 관리하기 귀찮아 짤라버렸다.
-검수련은 여전히 하고 있다. 그러나 예전에는 필사적이였다면
지금은 그냥 습관이 몸에 배어 계속 한다는 느낌.
자기 몸을 아끼지 않아 온몸에는 잔상처들과 흉터들이 많다.
-처형때 다쳤던 오른쪽 눈은 색소가 옅어졌으며 시력은 점점 나빠지는 중.
가까이 있는 것을 볼때 양쪽 시력의 차이가 심해 인상을 찌푸린다.
-자기의견을 잘 표현하지 못하며 수동적이게 되었다.
자신의 의사나 감정을 물으면 상대방의 의사를 묻거나 주제를 돌려버리는 식으로
대답을 회피한다.
-예전에 한 약속들은...잊지않았다.
-쓸모를 다 한 자신을 인정하고 안주했다.

" …더이상 아름답지않은 난.. "
[텍관]
::10세 텍관::
[임시가족?]
샤리아처럼 몸이 약한 리키야를 보고 샤리오는 그녀를 가족처럼 지켜주기로 했습니다.
리키야 또한 자신을 지켜 줄 상대가 필요했기에 말을 잘 듣는 그를 흔쾌히 수락했고,
지금으로선 임시로지만 나름 가족처럼 챙겨주고-챙김을 받고 있습니다.
[바보동맹]
바보라고 하는 사람이 바보니까!
서로를 바보라 칭하며 바보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두아이!
정말정말 유치한 대결이지만 우리는 어린아이니까 괜찮아.
투닥대면서 우정도 커가는 우리는 친구다!
[글 슨상님!]
샤리오가 깃털펜을 주는 대신
쿠세가 샤리오에게 글 쓰는 법을 알려주기로 거래를 했다.
내 글 잘쓰게 되는 날까지 슨상님 잘부탁한다!!
[이상한 가족?]
쿠마의 이유없는 친절이 이상하고 어색하게 느껴진 샤리오는 쿠마를 경계한다.
그러나 그 후 가족같이 느껴진다는 쿠마의 말에 그럼 친구이자 가족이 되기로 하고
누나와의 티파티에 오는 걸 허락한다.
아직은 내 무섭지만 그래도 가족이니까 떠나지 않기로 약속인기다-?
[매일매일 대련! 언제라도 지지않아 콤비!]
샤리오와 비아는 하루도 빠짐없이 대련을 하기로 했습니다!
샤리오가 강해질때까지, 누나를 지킬 수 있을 때 까지!
과연 마지막에 웃는 자는 누구일것인가!
::14세 텍관::
[드디어 친구!!!!!]
파비앙은 가족외에는 관계를 만들지 않으려는
샤리오와 친구가 되고 싶어 4년간의 노력했고! 드디어 친구가 되었다!!!
둘은 신뢰의 증표로 서로의 소중한 물건을 주고받고 비밀을 건 약속을 했다!
::19세 텍관::
[내 손을 잡아]
나는 놔버릴거면 내팽겨치고 모른척 할거면 잡지말라했어.
옆에 있어주겠다고 손을 잡아준건 너니까. 이제 놓으면 가만두지 않을거야.
그러니까 다치는것도 죽는것도 안돼. ..떠나지마.
이렇게 따뜻한 네가 언젠간 따뜻한 미래를 꿈 꾸고 이뤄가길 바라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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