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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파비앙/ Fabien
성별 : 남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65cm / 54kg
국적 : 프랑스
소지품 : 만년필, 노트, 단어장,
트럼프 카드
[특징]
LIKE : 붉은꽃, 게임, 정갈한 옷, 돈, 가면을 꾸미는 것, 게임기, 반짝이는 것
HATE : 벌레, 게임의 엔딩화면, 동화책, 술에 취한 사람, 엉망이 된 옷
> 미묘한 거리감
전과 비교해서 스킨쉽이 조금 줄어들었다.
당신을 부를때 들어가던 친구라는 호칭은 간혹 빼먹기 일수였고
반말은 전과 같이 사용하지 않았지만 억양이 전보다 차분하게 가라앉아버렸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느순간부터 생겨버린 미묘한 차이들이 모여, 조금씩 거리감을 형성하게 되었고, 이를 좁힐 방법을 모색해보아야할 듯 하다.
> 포커페이스
헤픈 웃음과 높은 텐션으로 숨기던 표정이 조금 차분해졌다.
목소리가 조금 차분해져서인지, 혹은 행동하는 것들이 전보다 성숙해졌기때문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감정을 드러내게 표현하는 일을 전보다 허락하지 않는 것은 확실하였고
또한 자신의 의사를 상대방의 의사와 같다며 정확하게 밝히려 하지 않는 점또한 부각되는 듯 하다.
> 여우가면
디자인이 조금씩 다른 흰색의 여우가면을 착용하기 시작했다.
꾸미는 것은 모두 파비앙이 하고 있으며, 재미로 시작했는데 제법 아름답지않냐면서 거의 항상 착용하는 듯 하다.
> 성장
키가 조금 빠르게 자라고 있다.
파비앙은 제법 좋아하는 듯 하며, 새벽 늦게 자더라도 유전자의 영향은 굉장하다며
아이들에게 가끔 장난을 치는 듯 하다.

" Voyons... 방심하다가는 역전패라구요? "
[텍관]
::10세 텍관::
[돈이면 만사 ok]
파비앙도 리키야도 돈이면 뭐든 괜찮다,
해결가능하다는 생각에 강한 공감을 했습니다.
또한 제 조직에 들어와 청소도 가능하다니 그냥 놓치기엔 아까운 인재!
만약 파비앙이 리키야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나름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지도..?
[임시? 오른팔]
파비앙은 가치관을 제외하고도 리키야와의 대화에서 편안함을 느꼈기때문에
리키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조금 나서서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듯 하다.
충성을 맹세하거나 혹은 계약을 맺은 것은 아니지만 파비앙 본인이
리키야의 임시 오른손으로써 해내고 싶어하는 의지가 있는 것으로 보아
리키야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다.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파비앙과 라이카는 서로의 게임친구 1호!
'베스트 프렌드'로 시작한 둘의 우정은 장난을 쳐도 함께하고
게임을 해도 함께 시작해서 함께 끝낼 정도로 친밀해요!
파비앙이 얻는 신작게임은 언제나 라이카와 함께 시작하고 엔딩까지 본답니다!
둘이 함께 게임을 하면 하루종일 붙잡고 있다는 건
비밀아닌 비밀이에요.
[무능한 파트너? 유능한 파트너!]
한세의 친구에서부터 적은인맥에 부하까지 해주겠다는 파비앙.
한세의 쉽게 귀찮아하고 짜증내버리는 성격을 다 감당하겠다는
파비앙은 절대적으로 믿음직하고 유능한 파트너임이 틀림없다..!
서로에 대해 믿고 신뢰하는 우리는 잘 어울리는 한팀이다!
::14세 텍관::
[드디어 친구!!!!!]
파비앙은 가족외에는 관계를 만들지 않으려는
샤리오와 친구가 되고 싶어 4년간의 노력했고! 드디어 친구가 되었다!!!
둘은 신뢰의 증표로 서로의 소중한 물건을 주고받고 비밀을 건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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