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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샤리오 포르테 /
シャリオ フォルテ
성별 : 남
나이 : 14세
키/몸무게 : 144cm / 41kg
국적 : 스웨덴
소지품 : 작은 초콜릿 한 봉지, 양산
책(고상의 미학), 만화책
가족사진이 든 팬던트
선관 : 샤리아 포르테(쌍둥이 누나)
[특징]
-언제나의 샤리오. 10살때보다는 좀 더 솔직해져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조금은 말할수 있게 되었다.
-여전히 누나를 사랑한다.
-아이들에게 경계를 풀었다. 경계는 이제 파업! 마 내 니들 다 좋아하는기 같다-!
-혼자 옷 입는 법을 연습중이다! (하지만 잘 안 되는지 항상 결국 누나에게 부탁한다)
-쿠세에게 글을 배워 이제 간단한 단어들과 문장은 쓸 수 있게 되었다! a4에 한 장씩 글을 쓰고 있다.
본인 말로는 책을 쓴다고 하던데 어설프다..
- 동화'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좋아해서 들고다니며 종종 남들에게 읽어달라고 부탁한다.
-무언가에 대해 보답을 할때엔 꼬옥 안아주는 거라 배웠다.
-자기전에 양치질은 필수! 손 씻는건 1분동안 깨끗하게!
-비녀와 에이스 카드를 잊어버리지 않게 보물상자에 넣고 방안 침대 밑에 보관중이다.
-메가레인져 소드를 가지고 노는 건 여전히. 앗! 니 만지면 안 된다-
고장내면 절-대로 안돼!!!

" 누나야 내만 믿어라- "
[텍관]
::10세 텍관::
[임시가족?]
샤리아처럼 몸이 약한 리키야를 보고 샤리오는 그녀를 가족처럼 지켜주기로 했습니다.
리키야 또한 자신을 지켜 줄 상대가 필요했기에 말을 잘 듣는 그를 흔쾌히 수락했고,
지금으로선 임시로지만 나름 가족처럼 챙겨주고-챙김을 받고 있습니다.
[바보동맹]
바보라고 하는 사람이 바보니까!
서로를 바보라 칭하며 바보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두아이!
정말정말 유치한 대결이지만 우리는 어린아이니까 괜찮아.
투닥대면서 우정도 커가는 우리는 친구다!
[글 슨상님!]
샤리오가 깃털펜을 주는 대신
쿠세가 샤리오에게 글 쓰는 법을 알려주기로 거래를 했다.
내 글 잘쓰게 되는 날까지 슨상님 잘부탁한다!!
[이상한 가족?]
쿠마의 이유없는 친절이 이상하고 어색하게 느껴진 샤리오는 쿠마를 경계한다.
그러나 그 후 가족같이 느껴진다는 쿠마의 말에 그럼 친구이자 가족이 되기로 하고
누나와의 티파티에 오는 걸 허락한다.
아직은 내 무섭지만 그래도 가족이니까 떠나지 않기로 약속인기다-?
[매일매일 대련! 언제라도 지지않아 콤비!]
샤리오와 비아는 하루도 빠짐없이 대련을 하기로 했습니다!
샤리오가 강해질때까지, 누나를 지킬 수 있을 때 까지!
과연 마지막에 웃는 자는 누구일것인가!
::14세 텍관::
[드디어 친구!!!!!]
파비앙은 가족외에는 관계를 만들지 않으려는
샤리오와 친구가 되고 싶어 4년간의 노력했고! 드디어 친구가 되었다!!!
둘은 신뢰의 증표로 서로의 소중한 물건을 주고받고 비밀을 건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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