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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호시타 마야 / 星田 摩耶
성별 : 여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82cm / 67kg
국적 : 일본
소지품 : 손목보호대, 목검, 진검,
친구들이 준 것들, 밴드
[특징]
/말버릇/
"스스로 칭할때 3인칭은.. 아무래도 너무 어린애같지?"
마야는~하던 버릇을 고쳐냈다. 사실상 마야.라는 이름 자체도 좋은 뜻이 아니니까
강조하는건 그만 두기로 한듯.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부르던 크게 간섭은 안하지만
새 예쁜 이름을 받고 싶어하는 눈치인것 같긴 하다.
에이미와 코미야 한정으로 모모는~ 혹은 하트는~ 이라고 말할때도 있긴 하다..
자기주장이 좀더 확실해졌다.
/오른손/
"아하하..."
3년전 많이 무리하긴 했다. 아파도 꾹 참고 이것저것 만들거나, 힘들때 훈련하며 막 쓰거나.
고통에 어느정도는 익숙해진듯. 안아프단건 아니다!
세이메이한테 손 찜질도 꾸준히 받는데, 이렇게 저 혼자 망치려는게 미안했는지
어느 순간부턴 손목 보호대는 꼭꼭 차고 다닌다.
물건을 자꾸 놓치거나 하다보니 손가락에 밴드가 떠나지 않은 날이 드문듯..
/검도/
"정말 좋아해."
검을 좀더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늘 옆에 차고다니며 애지중지 하고있는데
무게가 꽤 상당한듯. . 실력은 나날이 잘 늘고있다!
덴샤에게 체조후 알려주기도 하고, 오오쿠로와의 훈련도 오오쿠로가 괜찮다면 계속 해나가고 있다.
- 모두를 믿고싶어한다. 그래서.. 모두를 정말 좋아하지만 이미 한 약속 외의 약속은 잘 하지 않으려는듯.
- 혼자 웃기연습한 성과가 있는것 같다!
-겉옷은 14살때의 기모노를 제 나름껏 수선해본 것이라 한다.
- 여전히 모두를 좋아한다. 챙겨주기를 선호하지만.. 가끔은..

[텍관]
::10세 텍관::
[달밤의 체조]
매일 저녁밥을 먹고 체조를 하기로 한 마야와 덴샤.
둘의 체조는 무슨일이 있어도 계속된다!
::14세 텍관::
[우리는 과일나라의 의자매!]
10살때 반장난으로 맺었던 과일나라의 공주님과 용사님의 관계가
의자매가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마야는 동생을 자처하여 에이미에게 다양한 여러가질 배우고 있답니다.
그치만.. 역시 ..여자애가 그렇게까지 뛰어다니면 안되는걸..~!
[비밀친구]
마야와 리키야는 서로의 비밀을 알게되었습니다.
비밀을 지키자고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한 사이.
::19세 텍관::
[약속]
다시는 누군가를 죽이지 않겠다라는 대가로 마야가 샤리아의 인형이 되어주기로 했다.
마야를 최고의 인형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몇년을 걸쳐 노력할것이며
마야는 그런 샤리아의 곁에 사용인으로 머물면서
자신의 마지막을 기다리기로 약속했다.
" 나는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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