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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샤리아 포르테 /
シャリア フォルテ
성별 : 여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65cm / 52kg
국적 : 스웨덴
소지품 : 반짇고리,
천, 파우치, 어색한 리본,
친구들이 선물해준 물건을
넣은 보관함
선관 : 샤리오 포르테
(쌍둥이 동생)
[특징]
'친구들'
항상 일정한 거리를 두었던 샤리아는 더이상 거리를 두지 않는다. 16살때와는 다르게 모두와 친근하게 지내고 먼저 다가간다. 물론 다가가는 이유는 그리 달갑진 않을것이다.
'표정변화'
예전에는 한결같은 모습만 보였다면 19살의 샤리아는
예전에 비해 많은 표정의 변화를 볼수있게 되었다.
'재능'
자신의 재능에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있고 좋아하고있다.
더 많은 아름다운 인형들을 만들고 싶어한다.
'샤리오'
그녀에게 샤리오는 아름다운 인형의 존재에서 멈췄다.
자신의 눈 앞에 있는 샤리오는 그저 모르는 사람일 뿐이다.
'친구들이 자신에게 준 선물'
선물들을 따로 보관함에 넣어 간직하고 있다.
리키야의 목줄, 한세의 목도리, 하쿠의 인형 등 악세사리는 대부분 몸에 걸치고 다니고 있다.

[텍관]
::10세 텍관::
[이..거짓말쟁이]
샤리아는 언젠가부터 제 옆에서 자신을 부추기는 리키야를 신경쓰고 있습니다.
항상 말려들지 말자 놀림되지 말자 아침마다 다짐하며 방을 나서지만
어째선지 매일 실패하고 맙니다.
샤리아는 리키야에게 평소처럼 대해주고 예의를 차리지만
마음 속 한구석에선 경계하고있는 대상입니다.
[너는 허스키고 난 아가씨야!]
샤리아 아가씨의 허스키가 되기로 한 한세.
안정적이고, 편하고 쉽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역할에 영광스러운 맹세를 하며
한세를 충성스러운 허스키로 다시 태어난다...!
::14세 텍관::
[주인과 곰돌이 집사]
귀여운 곰돌이 집사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아직 배울것이 많지만 언젠가 훌륭한 집사가 될거에요!
[함께 맛있는 밥타임]
매일 함께 밥을 먹는 친구!
밥 한그릇대신 이제 두그릇을 준비하고 수다를 떨며 밥을 먹는다.
매일 어떤 메뉴를 먹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즐거워진다.
::19세 텍관::
[누가 네 인형 따위가 된데?]
16살때 주먹을 한번 갈긴 이후로 조금은 잠잠해졌으나 여전히 그녀의 사상이 불편하다.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모습에 진절머리가 나면서도 제 딴엔 최대한 다른 애들과 같이 대하려 한다. 분명 너는 내 반응을 즐길테니까. 누가 네 인형따위가 된데?
[약속]
다시는 누군가를 죽이지 않겠다라는 대가로 마야가 샤리아의 인형이 되어주기로 했다.
마야를 최고의 인형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몇년을 걸쳐 노력할것이며
마야는 그런 샤리아의 곁에 사용인으로 머물면서
자신의 마지막을 기다리기로 약속했다.
" 아름다운 당신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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