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오오쿠로 리키야 / 大黒 理貴也
성별 : 남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89(+15=204) / 79
국적 : 일본
소지품 : 세이메이가 만들어준
기모노와 귀걸이 두쌍,
하쿠가 만들어준 오마모리,
1트로피
[특징]
[말투, 문신, 옷, 팔, 취향, 피어싱]
(1) 말투
이전에 사용하던 그대, ~군, 존대, 아버님이라는 호칭은 모두 과거의 것으로 묻어두었습니다.
이젠 완전히 반말과 애칭(별명)또는 성으로 부릅니다.
아버님이 하던 것을 그대로 따라하던 것이라 이젠 졸업 할 때가 되지 않았느냐는게
리키야의 생각입니다.
(2)문신
에이미로부터 화려하게 몸에 꽃을 피워내고 뱀을 수놓았습니다.
꽃은 모두 동백꽃으로 보기만 해도 동백꽃 향기가 날 것만 같습니다.
역시 초고교급 타투이스트의 실력입니다.
목의 문신은 가시와 함께 뱀이 목을 두르고 머리와 꼬리가 모두 뱀으로 되어있어 한쪽은
쇄골을 향해, 한쪽은 왼쪽 볼의 흉터를 가려줍니다.
쇄골의 동백꽃들은 쇄골을 따라 뒤로 이어집니다.
맨 몸 만으로도 화려하다, 고 정의 할 수 있는 정도.
(3)옷
기존의 기모노는 불태워 버린지 한참입니다.
오오쿠로구미의 전통, 자신이 입던 기모노를 다음 가이초에게 물려주는 것이었기 때문에
자신이 오오쿠로구미의 가이초가 된 이상 더이상 입지도, 필요 하지도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로운 기모노는 세이메이 사쿠가 만들어준 것으로 검은 비단에 은은한 붉은 빛이 도는 것이 리키야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본인도 꽤나 만족스러워 하는 모양.
세이메이의 첫 기모노 작품이기 때문에, 곧 자신의 다음 가이초에게 줄 것이기 때문에서라도 기모노를 아끼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4)팔
오른팔은 이제 완전히 상처가 아물었으나 이따금씩 환상통을 겪기도 합니다.
버릇대로 오른손이 먼저 나가려는 상황도 종종 있지만 이도 곧 적응 되겠지요.
옷자락이 팔랑거리는 모양이 보기 싫다고 과감하게 묶어버렸습니다.
원래 쓰던 오른팔 보단 약하지만 그래도 3년간 마야와 함께,
혹은 혼자 수련한 덕에 평균 이상의 근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5)취항
취향은 여전히 화려하고 아름다운 것. 그렇기 때문에 19살의 지금도 화장을 하고, 눈에 띄는 장신구들과 기모노, 대단한 높이의 힐을 신는 것이겠지요.
무도회때 신었던 하이힐이 마음에 들었는지 요즘 신는 신발들은 죄다
기본 12센치의 킬힐들입니다.
먹을거리 또한 달콤하고 매운것을 선호합니다. 애 입맛이 어디 가겠나요.
(6)피어싱
자신이 준 목줄을 해준 아이들, 애칭을 지어준 아이들의 개수대로 피어싱을 했습니다.
왕코, 포치, 시로, 퐝코, 탄뽀, 로코, 덴덴,쿠마, 울보 등.
현재로선 9개를 하고 있으나 더 늘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텍관]
::10세 텍관::
[임시 소울 메이트]
깔끔함과 조용함의 정도에 대하여 둘은 남다른 공감을 한 사이.
아직은 이 두가지 공통분모밖에 찾지 못했지만
어쩌면 더욱 내면적으로 닮은 부분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를 찾기 전까진 어디까지나 임시 소울 메이트.
[주인은 물면 안돼요, 왕코군♥]
리키야의 카리스마에 현재 한세는 겁을 먹고있는 중이다.
리키야는 그런 한세가 재미있기라도 한것인지 콕콕 반응을 지켜보고있다.
겁을 먹은 강아지라고 생각하는 듯한데...
약점이 잡혀버린 한세는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