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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파비앙/ Fabien

성별 : 남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72cm / 59kg

​국적 : 프랑스

​소지품 : 비녀, 카드를 보관할 포켓,

             여우가면,

             피어싱등을 넣을 작은 함

            

​[특징]

>무표정

 

표정이 사라졌다.

웃거나 혹은 당황스러워하던 표정까지도 전부.

침착하였고, 이성적이였으며 그덕분에 생각을 읽기 어려웠다.

 

 

>>스킨쉽?

 

스킨쉽을 이젠 기피한다.

친구라고 하던 이들과도 그리 오래 스킨쉽을 유지하려 하지 않으며

가끔 불리던 친구라는 호칭도 이젠 듣기 어려워진 듯 하다.

계속되는 살인때문에 스킨쉽을 피하는 것으로 예상되지만,

본인이 입을 열지 않기에 알 수 없다.

 

 

 

>>>길어진 머리카락

 

머리카락을 자르지않아 목을 덮을 정도로 길어졌으며,

남는 머리카락들은 간단하게 묶었다.

​[텍관]

::10세 텍관::

[돈이면 만사 ok]

파비앙도 리키야도 돈이면 뭐든 괜찮다,

해결가능하다는 생각에 강한 공감을 했습니다.

또한 제 조직에 들어와 청소도 가능하다니 그냥 놓치기엔 아까운 인재!

​만약 파비앙이 리키야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나름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지도..?

[임시? 오른팔]

파비앙은 가치관을 제외하고도 리키야와의 대화에서 편안함을 느꼈기때문에

리키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조금 나서서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듯 하다.

충성을 맹세하거나 혹은 계약을 맺은 것은 아니지만 파비앙 본인이

리키야의 임시 오른손으로써 해내고 싶어하는 의지가 있는 것으로 보아

​리키야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다.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파비앙과 라이카는 서로의 게임친구 1호!

'베스트 프렌드'로 시작한 둘의 우정은 장난을 쳐도 함께하고

게임을 해도 함께 시작해서 함께 끝낼 정도로 친밀해요!

파비앙이 얻는 신작게임은 언제나 라이카와 함께 시작하고 엔딩까지 본답니다!

둘이 함께 게임을 하면 하루종일 붙잡고 있다는 건

​비밀아닌 비밀이에요.

[무능한 파트너? 유능한 파트너!]

한세의 친구에서부터 적은인맥에 부하까지 해주겠다는 파비앙.

한세의 쉽게 귀찮아하고 짜증내버리는 성격을 다 감당하겠다는

파비앙은 절대적으로 믿음직하고 유능한 파트너임이 틀림없다..!

​서로에 대해 믿고 신뢰하는 우리는 잘 어울리는 한팀이다!

::14세 텍관::

[드디어 친구!!!!!]
파비앙은 가족외에는 관계를 만들지 않으려는

샤리오와 친구가 되고 싶어 4년간의 노력했고! 드디어 친구가 되었다!!!

둘은 신뢰의 증표로 서로의 소중한 물건을 주고받고 비밀을 건 약속을 했다!

" 웃지않아도 표정을 감춘다는 건 편하네요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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