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름 : 파비앙/ Fabien

성별 : 남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92cm / 77kg

​국적 : 프랑스

​소지품 : 붉은 실 뭉치, 조화다발,

             토큰과 카드,

             구슬등을 보관할 함

            

​[특징]

좋아하는 것 : 돈, 도박, 작고 여린것들, 붉은색, 꽃, 정갈한 옷

싫어하는 것 : 피부가 닿는 것, 단순 노동, 단조로운 것들.

 

 

> 단절

 

스킨쉽은 언제나 장갑을 낀 손, 장갑이 있는 곳으로만.

손가락이 맞닿는 것까지도 꺼려하였고

심지어는 누군가가 자신을 쓰담거나 걱정하는 것도 그리 반기지않았다.

소통은 언제나처럼 잘 이루어졌지만,

10살때랑 비교한다면 누가봐도 어두워졌다는 걸 볼 수 있을 정도.

 

> 눈

 

가끔 뱀인지 여우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얇상하게 뜨이는 눈동자가 확연하게 어둡다.

웬만해서는 뜨지도 않기때문에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아무런 생각도 읽을 수 없을 정도로

눈이 가라앉았다.

붉다는 것보다는 간혹 검붉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 말은 다 한듯.

 

>손버릇

 

손가락을 가만히 두질 못한다.

평소에도 혼자 앉아있을때는 양손에 카드뭉치를 들곤 섞고있다거나 혹은

토큰을 쥐곤 작은 소음을 만들기도 한다.

 

>무감각

 

살인학급이라는 것 자체에 무감각해졌다.

심지어는 무감각을 넘어서 아무런 생각도 들지않는건지

죽었던 아이들의 클론을 이미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는 모습까지도 보인다.

타인이 자신에게 무슨 말을 하던, 혹은 자신이 무슨 말을 내뱉던 상관없이 그저 방관자마냥 있을뿐이다.

​[텍관]

::10세 텍관::

[돈이면 만사 ok]

파비앙도 리키야도 돈이면 뭐든 괜찮다,

해결가능하다는 생각에 강한 공감을 했습니다.

또한 제 조직에 들어와 청소도 가능하다니 그냥 놓치기엔 아까운 인재!

​만약 파비앙이 리키야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나름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지도..?

[임시? 오른팔]

파비앙은 가치관을 제외하고도 리키야와의 대화에서 편안함을 느꼈기때문에

리키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조금 나서서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듯 하다.

충성을 맹세하거나 혹은 계약을 맺은 것은 아니지만 파비앙 본인이

리키야의 임시 오른손으로써 해내고 싶어하는 의지가 있는 것으로 보아

​리키야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다.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파비앙과 라이카는 서로의 게임친구 1호!

'베스트 프렌드'로 시작한 둘의 우정은 장난을 쳐도 함께하고

게임을 해도 함께 시작해서 함께 끝낼 정도로 친밀해요!

파비앙이 얻는 신작게임은 언제나 라이카와 함께 시작하고 엔딩까지 본답니다!

둘이 함께 게임을 하면 하루종일 붙잡고 있다는 건

​비밀아닌 비밀이에요.

[무능한 파트너? 유능한 파트너!]

한세의 친구에서부터 적은인맥에 부하까지 해주겠다는 파비앙.

한세의 쉽게 귀찮아하고 짜증내버리는 성격을 다 감당하겠다는

파비앙은 절대적으로 믿음직하고 유능한 파트너임이 틀림없다..!

​서로에 대해 믿고 신뢰하는 우리는 잘 어울리는 한팀이다!

::14세 텍관::

[드디어 친구!!!!!]
파비앙은 가족외에는 관계를 만들지 않으려는

샤리오와 친구가 되고 싶어 4년간의 노력했고! 드디어 친구가 되었다!!!

둘은 신뢰의 증표로 서로의 소중한 물건을 주고받고 비밀을 건 약속을 했다!

" 끝이 없는 게임은 재미가 없는 법이죠 "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00:0000:00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