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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야나기하라 쿠세/柳原 久世

성별 : 여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60(+굽포함 5)cm/46kg

​국적 : 일본

​소지품 :

​[특징]

::생일::

3월 7일

 

::말투::

남녀노소에 관계없이 늘 존댓말을 사용한다.

몸에 오랫동안 베인 탓에 그녀에겐 반말을 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

 

:::호불호::

달콤한 설탕이 가득 든 과자를 좋아한다.

어렸을 적, 단 과자를 접할 기회가 없었던 탓인지 집착하는 경향도 보인다.

그녀에겐 편식이 없을 정도로 싫어하는 음식이 없다.

인간이 먹을 만한 음식이라면 거부없이 먹는 편이다.

 

::습관::

1. 늘 조용히 책을 읽고있다.

가끔 이해가 안된다는 표정을 하고 있으면서도 꿋꿋하게 읽는 편이다.

책의 종류나 장르는 가리지 않으며 글이 있으면 무조건 읽는 주의이다.

책에서 배운 지식이 있으면 곧장 시도해보는 편이다.

 

2. 자주 헛딛어 넘어진다. 바닥에 아무것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넘어지는 것을 보면 불운의 신이 발에 다리에 달라붙어 살고있지 않을까 생각 될 정도이다.

늘 넘어지기 때문에 밴드를 항상가지고 다닌다. 

 

3. 가지고 있는 노트에 만년필로 뭔갈 끄적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주로 짧은 문장이며, 타인이 보여달라 하면 싫은 기색은 없지만

자신이 먼저 보이는 경우는 없다.

 

::귀신?::

괴담 책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점점 무서워지더니 이내 겁을 가지고 말았다.

전에는 본인은 무서운게 아니라고 처음엔 주장했지만 지금와서야 무섭다는 것을 수긍한

모양이다. 계속 놀리거나 이야기를 하면 조금 과격해지는(?) 모습도 보인다

​[텍관]

::10세 텍관::

[파트너와 조수]

세카이노의 박식한 지식에 쿠세는 그를 조수로 스카웃하기로 결정한다.

월급은 간식시간 쿠세몫의 과자젤리 한개.

내가 틀린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글 슨상님!]

샤리오가 깃털펜을 주는 대신

쿠세가 샤리오에게 글 쓰는 법을 알려주기로 거래를 했다.

​내 글 잘쓰게 되는 날까지 슨상님 잘부탁한다!!

[파자마 친구]

귀신을 무서워하는 쿠세와 마음 따뜻한 코미야가

밤에 같이 자기로 했다!

가끔씩 같이 같은 방에서 자는 사이.

​무서운 귀신도 안녕~

 

 

[드림캐쳐]

하쿠는 쿠세의 무서운 꿈을 쫓아내주는 친구.

​미신을 잘 믿지않는 쿠세지만 하쿠의 부적은 조금 믿는 것 같다..?

::14세 텍관::

 

 

 

[감정은 이런 거예요~ 포치군♥]
감정에 대해 관심이 많은 쿠세를 리키야는 포치군이라 부르며

자신이 감정에 대해 알려준다고 했다.

자신의 곁에 있으면 여러가지 감정을 볼 수 있다는데 과연...?

 

 

 

 

[□]
세이메이씨를 보면 속이 쓰리거나 가슴이 콕콕 아파요. 이상하고 답답한 느낌.

그러니까 지금은 조금, 그와는 떨어져있고 싶어요.

" 좋은 하루~..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있지요..~?"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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