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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사야 후유모토 / 佐屋 冬礎
성별 : 남
나이 : 19세
키/몸무게 : 170cm / 50kg
국적 : 일본
소지품 : 반짓고리,
친구들에게 받은 것들
[특징]
#외관
가면을 벗고 지낸지 3년 정도가 지났다. 이제 가면은 쓰고다니지 않는다.
만들어보고는 있는 것 같은데...
얼굴이나 몸 여러곳에 오래된 흉터가 있다. 꽤 깊고 짙은 상처라 첫 눈에도 확 들어오는 편.
여전히 테마색은 북극곰으로 하얗고 파란색.(하얀색이 대부분이 됐지만) 외에
포인트컬러는 목에 맨 붉은 리본.
머리가 3년전에 비해 짧아졌다. 직접 잘랐다고.
천연곱슬이라 짧아도 상당히 곱슬거린다.
표정을 상당히 못 숨긴다.
웃어보려고 노력하고 있긴한데...이젠 꽤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게 되었다.

[텍관]
::10세 텍관::
[이상한 가족?]
쿠마의 이유없는 친절이 이상하고 어색하게 느껴진 샤리오는 쿠마를 경계한다.
그러나 그 후 가족같이 느껴진다는 쿠마의 말에 그럼 친구이자 가족이 되기로 하고
누나와의 티파티에 오는 걸 허락한다.
아직은 내 무섭지만 그래도 가족이니까 떠나지 않기로 약속인기다-?
::14세 텍관::
[주인과 곰돌이 집사]
귀여운 곰돌이 집사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아직 배울것이 많지만 언젠가 훌륭한 집사가 될거에요!
[소원을 이루어지는 학종이]
사쿠쨩이 돌아오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더니 이루어졌어!
10살 때부터 같이 종이학 접었는데...사쿠쨩이 금방 금방 잘 접어서 신기해!
학 말고도 이것저것 더 알려주고 싶어~
종이접기 선생님이 된 기분이야! 같이 열심히 접자~!
[행운의 북극곰 동맹!]
처음에는 북극곰을 좋아하는 모임인줄 알았지만,
서로를 알아가며 겁쟁이라는 또하나의 공통점을 찾았다.
그런 나약한 우리를 서로 바꾼 행운의 북극곰들이 어딜가나, 달래주고 지켜줄거야
::16세 텍관::
[소울메이트!]
라이카쨩이랑 키도 똑같고 라이카쨩의 생각을 쿠마상이 잘 캐치하고 있어!
(라이카쨩 잘알!) 내가 생각해도 신기했어...이런게 소울메이트 일까?
라이카쨩 우리 소울메이튼가봐!
[감정이 충돌하는 사이]
-사야 후유모토는 크림과의 관계가 회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크림은 그런 그가 불편하고 짜증나기만 할 뿐이다. ...사람을 미워하는 법은 배워본 적 없어.
크림...을 보면 아프지만, 언젠가...언젠가는 서로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 행복하게 해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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