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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샤리오 포르테 /

          シャリオ フォルテ

성별 : 남

나이 : 16세

키/몸무게 : 168cm / 52kg

​국적 : 스웨덴

​소지품 : 진검, 부적, 친구장들

             가족사진이 든 팬던트

​선관 : 샤리아 포르테(쌍둥이 누나)

​[특징]

-지금까지 그랬듯이 언제나의 샤리오

 

-그 날 이후 자신이 약해서,무능력해서 지키지 못했다는 생각에 샤리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매일 검을 들고다니며 검연습을 하고 있다.

나는 강해져야만 해.

 

-모두를 사랑한다. 그러니까 내가 지킬거야.

 

-손에 잔상처들이 많이 생겼다.

 

 

-이제는 울지 않는다. 슬퍼도 울면 모두를 힘들게 하는거라 배웠으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선의의 거짓말

 

-조금은 단호하게 자기의견을 말하게 되었다.

 

-이제 ‘좋아한다’,’보고싶다’같은 간단한 문장들은 쉽게 쓸 수 있게 되었다.글씨도 아직 멀었지만 조금은 정돈되었다.

또한 간단한 동화책은 혼자서도 읽을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다른 사람들이 읽어주는 동화가 좋아.

 

-14살때 받았던 부적을 매일 차고 다닌다.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누나야 우리 집에도 꽃이 많이 폈을까? "

​[텍관]

::10세 텍관::

[임시가족?]

샤리아처럼 몸이 약한 리키야를 보고 샤리오는 그녀를 가족처럼 지켜주기로 했습니다.

리키야 또한 자신을 지켜 줄 상대가 필요했기에 말을 잘 듣는 그를 흔쾌히 수락했고,

지금으로선 임시로지만 나름 가족처럼 챙겨주고-챙김을 받고 있습니다. 

[바보동맹]

바보라고 하는 사람이 바보니까!

서로를 바보라 칭하며 바보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두아이!

정말정말 유치한 대결이지만 우리는 어린아이니까 괜찮아.

​투닥대면서 우정도 커가는 우리는 친구다!

[글 슨상님!]

샤리오가 깃털펜을 주는 대신

쿠세가 샤리오에게 글 쓰는 법을 알려주기로 거래를 했다.

​내 글 잘쓰게 되는 날까지 슨상님 잘부탁한다!!

[이상한 가족?]

쿠마의 이유없는 친절이 이상하고 어색하게 느껴진 샤리오는 쿠마를 경계한다.

그러나 그 후 가족같이 느껴진다는 쿠마의 말에 그럼 친구이자 가족이 되기로 하고

누나와의 티파티에 오는 걸 허락한다.

 아직은 내 무섭지만 그래도 가족이니까 떠나지 않기로 약속인기다-?

 

 

 

 

 

 

[매일매일 대련! 언제라도 지지않아 콤비!]

샤리오와 비아는 하루도 빠짐없이 대련을 하기로 했습니다!

샤리오가 강해질때까지, 누나를 지킬 수 있을 때 까지!

​과연 마지막에 웃는 자는 누구일것인가!

 

 

::14세 텍관::

[드디어 친구!!!!!]

파비앙은 가족외에는 관계를 만들지 않으려는

샤리오와 친구가 되고 싶어 4년간의 노력했고! 드디어 친구가 되었다!!!

둘은 신뢰의 증표로 서로의 소중한 물건을 주고받고 비밀을 건 약속을 했다!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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